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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이 리뷰

석이의 구찌 카드지갑 리뷰

by 슥2 2020. 4. 17.

구찌 마이크로시마 카드지갑 리뷰


안녕하세요~ 석하! 석이입니다.

오늘은 카드지갑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4/17 금요일에 구찌 전시회를 가게되어서 그전에 구찌 제품들을 리뷰하려고 합니다!


제가 원래 몽블랑 반지갑을 사용중이였는데 사실 여름철엔 지갑을 넣고 다니기가 많이 불편했습니다.

그래서 핸드폰 케이스 뒤에 카드만 넣고 다녔는데.. 그것도 불편해서 카드지갑을 구매하기로 결심하였습니다.

저는 처음부터 구찌 카드지갑을 구매하려고 했고, 깔끔한 디자인을 원했습니다.

그러다 발견한 제품입니다.

바로 구찌 마이크로시마 카드지갑 블랙색상 입니다.


이 제품을 사기전 벨트를 구매하였습니다.

저번글에서 리뷰했던 제품인데 같은 패턴의 지갑이었습니다.


이렇게 박스와 더스트백, 그리고 컨트롤카드,게런티카드와 함께 왔습니다.

제품명은


262837 BMJ1G 1000


블랙


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하겠습니다.


구매 방법


저는 해외직구로 이 제품을 구매하였습니다.

정확한 가격은 기억이 안나지만 20만원대에 구매한 것 같습니다.

머스트잇에서도 이 제품을 판매하고 있는데 20만원대에 구매가능한 제품입니다.

다른 명품 카드지갑보다도 많이 저렴한 편입니다.


크기, 재질


가로 10 CM

세로 7 CM

재질 소가죽


입니다.


한손에 들어올 정도의 크기고 카드보다 약간 큰 사이즈 입니다.



명함과 비교했을 때 크기 입니다.


실물 리뷰


앞 뒤 구분없는 제품입니다.

앞부분과 뒤부분이 카드 두개를 넣을 수 있는 공간이 있습니다.

그리고 가운데 부분에는 명함과 현금을 넣고 다닐 수 있는 공간이 있습니다.

구찌 시그니처 패턴이 들어간 제품입니다.

저번글의 벨트와 동일한 패턴의 제품입니다.

마감처리가 잘되어있습니다.


01234



사용 후기


가죽자체가 소가죽으로 좋아서 너덜너덜해지는 느낌이 없습니다.

또한 처음에는 카드를 두개 넣으면 잘 안빠질 정도로 뻑뻑했습니다.

1년가까이 쓰고 있는 지금은 카드를 두 개 넣어도 잘 빠지지만 하나만 넣었다고 해서 카드가 빠진다거나 하지 않습니다.

가운데 명함과 지폐를 넣는 부분은 넣었다 뺐다 하기가 조금 불편했습니다.

그래서 명함을 하나씩 넣기는 힘들고 여러장을 한번에 뺐다가 같이 넣어야합니다.


이렇게 가볍게 들고 다닙니다 ㅎㅎ


구찌 마이크로시마 카드지갑 어떤가요?

정말 심플하고 예쁘지 않나요?

정말 제 스타일의 카드지갑 너무 잘쓰고 있습니다.

저는 벨트와 같은 패턴이라 벨트와 지갑이 세트로 된 느낌이라 더 좋았습니다.

카드지갑 찾고 계신분들한테 정말 추천드립니다.


구찌 전시회에 가서 더 다양한 구찌의 제품들과 디자인을 보고와서 리뷰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석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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