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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이 리뷰

석이의 아디다스 영 원 리뷰

by 슥2 2020. 3. 19.
아디다스 영 원 리뷰

안녕하세요~ 석하! 석이입니다. 오늘 소개할 제품은 아디다스 영원 트리플화이트 입니다.
저는 운동을 많이 해서 런닝화는 많이 있었으나 일상생활에서 신을 신발을 찾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눈에 들어온 녀석이었습니다.
아디다스 신발은 슈퍼스타 이후로 처음으로 맘에 들었고 눈에 들어왔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리뷰 시작하겠습니다.


  • 구매방법
 
저는 무신사 사이트에서 구매를 하였습니다. 3/19 현재도 진행중인 이벤트인데 원가 169,000원의 신발을 47%할인한 89,900에 판매중입니다. 
여기에 저는 적립금 할인을 함께받아서 7만원대에 구매하게되었습니다. 




  • 사이즈

사이즈는 제가 모든신발을 260에 신는데, 영 원은 발볼이 크게 나와서 255와  260을 고민했는데 한치수 작게 255 신었는데도 딱맞았습니다.  발볼이 크지않으면 한치수 작게 사면 딱 맞을 것 같습니다.





  • 실물리뷰

처음왔을 때 너무 하얗다기 보다는 베이지색이 섞여 있어서 처음신고 다닐때도 부담감이 없었습니다. 또한 아디다스에서 매우 유명한 이지부스트와 닮은 느낌도 있었습니다.




  • 착용감

착용감은 처음에는 딱딱한 느낌이 많이들었지만 금방 적응되었습니다. 또한 저는 바지를 조거팬츠와 함께 신고있어서 더욱 이뻐보였습니다.
그리고 밑창이 두꺼워서 금방 닳지는 않을것 같습니다. 12월달에 사서 현재 3월까지 신었지만 밑창이 많이 안 닳았습니다.






아디다스 영원 츄리닝 청바지 모두 잘어울리고 특히 조거팬츠에 너무 딱인것 같아요~ 지금도 잘 사용중입니다!!
데일리 신발 찾는분들에게 추천합니다~!!
 그럼 석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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